여름 에르메스 100만 원 대 포인트 아이템, 프린지 트윌리 및 오아시스 언박싱과 착샷 후기
여름 에르메스 100만 원 대 포인트 아이템, 프린지 트윌리 및 오아시스 언박싱과 착샷 후기
여름 에르메스 100만 원 대 포인트 아이템, 프린지 트윌리 및 오아시스 언박싱과 착샷 후기
안녕하세요.
호지입니다😊
오늘은 에르메스에서 최근에 픽한 두 가지
언박싱과 착샷 보여드릴게요!
각각 100만 원 대 아이템이지만
패션의 킥이 되는 포인트템이랍니다!
언박싱
먼저, 프린지 트월리💙
저는 에르메스 실크류를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화려하면서도 노팅으로 차분해지는
그 매력이 너무 멋지고
지루한 일상의
컬러 테라피 역할까지 해주니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다양한 실크류 중에서도 요즘은
프린지 트윌리에 푹 빠져 있는데요.
너무 좋아한 나머지 파워 웜톤인 제가
어울리지 않는 네이비 컬러를 픽해왔답니다💙
키 문양이 넘 로맨틱 합니다🗝️✨🫶
두번째 킥! 포인트 아이템은 화이트 슈즈
오아시스입니다!
화이트 슈즈는 여름 패션의 포인트가 되는 거
이미 알고 계시죠?
어떤 슈즈든, 여름에는 화이트 슈즈가 제일 멋진 것 같아요🤍
저는 오아시스 러버🤍🤍🤍예요!
에르메스 여름 슈즈 중에 오아시스를
제일 좋아합니다! (신상보다 오아시스🤍)
에토프와 로즈페일을 이미 가지고 있는데
둘 다 딱딱한 앱송 가죽이어서
이렇게 부드러운 가죽 갖고 싶었어요.
드디어 몇 년만에 만나게 되었네요!
오란은 38.5 사이즈가 잘맞고
오아시스는 38.5, 39사이즈 다 갖고 있는데
39사이가 더 편해서 화이트도 39로 픽해왔어요🤍
앞으로도 오아시는 깔별로 모을 예정인데
제 사이즈는 만나기가 어려워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착샷!
가방은 에르메스 켈리포쉐트 베르페퍼민트 컬러를
선택해서 노팅해 주었습니다!
이 트윌리를 구매하자마자
네이비컬러 가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네이비 컬러 가방을 갖고 있지 않아서
가지고 있는 가방 중에 쿨톤 계열 가방을 선택했습니다.
여름이 가기전 민트 포쉐트를
좀 더 활용해 보고 싶기도 했어요!
<착장 정보>
•상의: 시에
•하의: 룰루레몬
•가방: 에르메스 켈리 포쉐트 베르페퍼민트
•슈즈: 에르메스 오란 화이트
슈즈는 기존에 소장하고 있던
화이트 오란을 신어 주었어요.
트레이닝 팬츠에는 오아시스보다 오란이 더 어울리네요!
둘 다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착장은
아이보리 니트에 네이비 스커트를 입어주었어요!
<착장 정보>
•상의: 에르메스 26fw 니트
•하의: 시에
•가방: 에르메스 켈리 포쉐트 베르페퍼민트
이 날 오아시스를 개시했는데
부드러운 가죽이라 앱송 오아시스와는
차원이 다른 편안한 착용감을 주더라구요!
프린지 트윌리의 가죽 부분에 펄 감이 있는데
스커트의 광택과 세트처럼 비슷하네요!
여기까지 제가 구매한 포인트 아이템 착샷입니다!
100만 원 대로 스타일 변신 성공 맞나요?
저는 너무 만족스러운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의견 나눠주세요🤍💙
전체 착장의 톤을 맞춰주면
퍼스널 컬러 상관없이 좋아하는 컬러 픽할 수 있는것 같아요✨
지루한 일상의 기분 전환
포인트 아이템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