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실크 의류 및 실버 주얼리 쇼핑 후기|새로 데려온 미니가든 & 버디참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신났어요😊

이 도시 출신은 아니지만 그래도

같은 주니까.. 고향아니겠어요?😆

날씨가 살짝 흐려도 바닷가로 둘러싸여 그런지

비치마다 다 특색이 있다는 걸

30대 후반이 되서야 깨닫고 소중하네요..!

출장 일정이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보내다가

일 끝내고 쇼핑 간간히 하다가

의류 몇가지 입어본 거 정리하여 올려봅니다.

먼저 반팔 니트류!

담당님이 엄청 많이 꺼내다 주셨는데

솔직히 여름에는 니트류가 좀 고민되더라구요.

아주 얇은 재질이 아니면 더워서..

그래도 화이트는 구멍이 휑 뚫려서 시원할 듯 하고

브라운은 핏되서 이쁘더라구요!

얘는 가을부터 이쁠 것 같아요.

작년에도 본 것 같은데 스테디템인 듯.

개인적으로 블루 원피스 맘에 들었는데

바스트가 너무 작아서 ㅠㅠ

사이즈가 좀 아쉬웠어요.

실크류가 확실히 너무 편하고

바지가 고무줄 바지인데 포멀한 느낌이라

오피스룩으로도 좋을 것 같았어요!

켈리벨트랑 같이 매칭해봤는데

휴가룩으로도 이쁘고

오피스룩으로도 이쁠 듯!

제 개인적인 원픽은 요거..

보기보다 너무 시원하고 핏도 예쁘더라구요!

여름이니까 실버링도 몇가지 봤는데

희귀템 가득🫶🏻🫶🏻

두근거렸어요 오랜만에!

실버링 정말 오랜만에 구매하는 것 같은데

정신줄 놓고 착용하고 구매했던 것 같아요.

요거!!! 다시 나오더라구요?!

엄청 구했었는데 이제 안 나온다고 해서

속상했는데 발견!!!

팔찌도 너무 예쁘죠!! 펑키한 스타일

흑흑 ㅠㅠ 반갑다 친구야!!!

가방도 보여주셔서 한 개 데려왔어요.

어느거 일까요?💛🩶

가려는데 담당님이

"I am NOT letting you go yet!" 하더니

보여주신 참들 ㅎㅎ

버디참 정말 오랜만이라 반갑더라구요!

페가수스도 몇개 보여주셔서 줍줍😊

일정이 너무 바빠서 스트레스 잔뜩이었는데

싹 날리고 왔답니다😊😊

샤넬도 다녀왔는데 또 정리해서 사진 올려볼게요!

좋은 주말 보내셔용😍

half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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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쥬얼리를 사랑하는 워킹맘. 캐쥬얼, 세미정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쥬얼리로 드레스업/다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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