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미데 컴투게더·타쿠 포터블 조명 인테리어 활용 후기 (feat. 플로스 벨홉)
아르떼미데 컴투게더·타쿠 포터블 조명 인테리어 활용 후기 (feat. 플로스 벨홉)
아르떼미데 컴투게더·타쿠 포터블 조명 인테리어 활용 후기 (feat. 플로스 벨홉)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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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테리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브랜드,
아르떼미데(Artemide)
사실 저는 이미 집에서 아르떼미데 대형 조명을 두 개 사용하고 있을 만큼 좋아하는 브랜드예요.
가격대는 분명 있는 편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오래 고민해서 구매했던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
몇 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고,
공간 자체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디자인이라 지금도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포터블 라인을 직접 사용해봤는데,
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1. 아르떼미데 컴투게더
가장 먼저 사용해본 건 컴투게더(Come Together).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놀랐던 건 정말 가볍다는 점이었어요.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고,
필요한 공간으로 그냥 들고 이동하면 끝.
거실에서 책 읽다가 침실로,
침실에서 테라스로,
충전만 해두면 전선 없이 어디든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 침대 협탁
✔ 책 읽는 공간
✔ 테라스
이렇게 활용하면 가장 예쁠 것 같았어요.
조명 밝기도 단계별로 조절이 가능해서
상황에 맞게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2. 아르떼미데 타쿠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가장 취향이었던 제품.
딱 봐도 오브제 같은 느낌이라
조명을 끄고 있어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모델이에요.
독서등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TV를 볼 때 은은하게 켜두기에도 정말 예뻤어요.
특히 자기 전에 휴대폰 많이 보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완전히 어두운 곳에서 휴대폰을 보는 건 눈에도 좋지 않은데,
이럴 때 침대 옆에 은은하게 켜두면 눈도 훨씬 편하고 분위기도 좋아집니다.
무선이라 침대 옆,
거실,
식탁,
작업 공간 등 원하는 곳 어디든 자유롭게 둘 수 있다는 점도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3. 플로스 벨홉
벨홉은 역시 플로스다운 디자인.
둥근 실루엣이 너무 귀엽고,
켜지 않았을 때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여요.
빛도 굉장히 부드러워서
커피 한잔 마실 때,
와인 한잔 할 때,
영화 볼 때,
은은하게 켜두면 공간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이런 조명 하나만 있어도
집이 훨씬 따뜻해 보이는 느낌.
왜 플로스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인지 알겠더라고요.
제가 포터블 조명을 추천하는 이유
사실 저는 포터블 조명은 하나쯤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충전만 해두면
✔ 침실
✔ 거실
✔ 식탁
✔ 테라스
✔ 캠핑
✔ 홈카페
전부 활용이 가능하거든요.
전선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사용성이 정말 좋아지고,
필요할 때 원하는 곳으로 바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밝기도 여러 단계(3~4단계)로 조절 가능해서
상황에 맞게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좋았어요.
집들이 선물로도 추천
개인적으로 이런 조명은
내 돈 주고 사기에는 조금 고민되지만,
선물 받으면 정말 오래 사용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브랜드 자체도 워낙 믿을 수 있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신혼부부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정말 추천드립니다.
저 역시 이미 아르떼미데 조명을 오래 사용하면서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포터블 라인도 더욱 반갑게 사용하게 되었어요.
공간의 분위기를 가장 쉽게 바꾸는 방법이 조명이라는 말을,
이번에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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