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하나뿐인 에르메스 버킨 백|카일리 제너의 7억 넘는 커스텀 백

카일리 제너가 또 한 번 ‘넘사벽’ 클래스를 인증했습니다. ✨

출처=카일리 제너 sns

에르메스 중에서도 극강의 희귀템으로 꼽히는 히말라야 버킨. 눈 덮인 산맥을 옮겨놓은 듯한 그라데이션 덕분에 수억 원을 호가하는 이 가방을 카일리만의 스타일로 커스텀했습니다.

출처=카일리 제너 sns

이번 커스텀의 킬링 포인트는 바로 다이아몬드 참입니다. 보석 디자이너 아슈나 메타가 제작한 이 장식은 카일리 코스메틱스의 시그니처인 ‘립 로고’와 이니셜을 파베 다이아몬드로 촘촘히 박아 완성했습니다. 참 가격만 무려 1만 달러, 한화로 약 1,500만 원입니다. 이 조합의 가치는 거의 50만 달러(약 7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클래식한 에르메스에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백을 만든 카일리. ”가장 비싼 가방을 가장 나답게 즐기는 법“을 제대로 보여준 것 같죠? 역시 럭셔리의 끝은 결국 ’퍼스널 커스텀‘이 아닐까 싶네요.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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