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핸들 미듐 및 프리미에르 시계 착샷 후기 (feat. 부쉐론 콰트로 목걸이 라지)
샤넬 코코핸들 미듐 및 프리미에르 시계 착샷 후기 (feat. 부쉐론 콰트로 목걸이 라지)
샤넬 코코핸들 미듐 및 프리미에르 시계 착샷 후기 (feat. 부쉐론 콰트로 목걸이 라지)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오랜만에 ootd 사진들 올려봐요❣️
여름이라 주얼리나 가방을 함께 매치해서
코디하는 재미가 더 있는 것 같아요.
애정하는 가방들과 최근에 데려온 목걸이,
관심이 생긴 시계 착샷 까지 사진 모아모아 왔어요.
셔츠 코디할때면 자주 꺼내드는
코핸 미듐사이즈인데요.
요즘은 무거운 가방은 피하고 있는데
코핸은 가벼워서 잘 들게 되더라구요.
토트, 숄더로도 가능하니 더 활용도가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예뻐보이는 시계..
오랜만에 샤넬 매장에 시계보러 다녀왔어요.
보이프렌드 미듐 사이즈를 소장중인데
요즘은 프리미에르 라인도 예뻐보이더라구요.
보이프렌드는 중성적인 느낌이라면
프리미에르는 여성적인 분위기라
좀 더 주얼리 워치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프리미에르 골드와 스틸 다이아 두 모델 다
착용해 봤는데, 셀러님께서는 스틸 다이아를
강력 추천 하시더라구요.
이전에는 프리미에르 라인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예뻐보이는것 같아요.
스틸다이아는 베젤에 다이아셋팅까지 있어서
좀 더 화려하고 깨끗해 보였어요.
얼마전 데려왔던 부쉐론 콰트로 목걸이는
왜 이제 데려왔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자주 착용하고
있어요.
체인 길이감이 긴 편이라 심플해 보이는 상의에
매치하기 넘 좋더라구요.
사실 스몰 사이즈를 생각하고 갔었는데
셀러님의 만류로 라지를 선택했는데요.
라지가 아무래도 좀 더 시원시원하고 존재감 있어서
잘 한 선택인것 같아요.
여름 끝나기전에 바다 한번 더 놀러갔다오려구요.
강릉 바다는 처음이었는데 최근 본 뷰 중에서
최고였던 기억이에요..!
이제 곧 여름 끝자락이 다가오네요.
올해 여름은 유독 덥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시크님들 모두 남은 여름도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