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매출 2조 클럽 진입, 에르메스·루이비통도 역대 최대 실적 기록

📈 ‘에루샤’의 질주, 국내 매출 사상 최대 경신

국내 명품 시장이 계속되는 가격 인상 속에서도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에르메스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1조 1250억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조 클럽에 진입했습니다.

샤넬코리아는 매출 2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으며, 루이비통코리아 역시 1조 8000억 원대 매출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

이른바 에루샤로 불리는 주요 브랜드가 모두 국내에서 최고 매출을 경신한 셈입니다.

주목할 점은 반복적인 N차 인상에도 소비가 위축되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샤넬은 일부 핸드백 가격이 1년 사이 100만 원 이상 오르기도 했지만, 오히려 브랜드 희소성이 부각되며 수요를 자극하는 구조적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입니다. ✨

실적 확대에 따라 본사 배당 규모도 커졌습니다. 에르메스는 2350억 원, 루이비통과 샤넬 역시 수천억 원대 배당을 실시하며 이익 환원을 확대했습니다.

가격 인상과 실적 성장이 맞물리는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럭셔리 시장의 성장세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에르메스코리아: 매출 1.1조 돌파 (‘1조 클럽’ 진입)

✔️ 샤넬코리아: 매출 2조 첫 돌파

✔️ 루이비통코리아: 1.8조로 역대 최대

📸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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