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네이플 화이트골드 시계 착용샷 및 스트랩 스타일링 후기

안녕하세요 ❤️

생일자🙋‍♀️ 하프보틀 인사드립니다.

솔직히 생일은 한 달 내내 계속되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7월 내내 생일일 계획입니다.

😉😉

최근에 파리 다녀오며 열심히 착용해본

브레게 시계.

그냥 끝판왕 시계로 마음에 담아두었었지만

이 브랜드의 가치와 헤리티지를 알고나니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브레게 사랑이 남달랐던 나폴레옹.

자신의 권력과 힘을 브레게 시계를 통해

보여주려 했다고 알려졌는데

그만큼 그 옛날에도 브레게의 가치를 이미

알고있었다니 너무 대단하죠.

250년 전통의 브랜드가 주는 가치의 위대함은

그냥 단순한 시계를 넘어서는 것 같아요.

특히 구매 동시에 나폴레옹과 함께

많은 왕가의 사람들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점!

구매 고객의 정보가 이 파리 비밀의 창고에

다같이 보관된다고 하니

브레게의 고객이 되고싶어졌어요.

너무 매력적인 트레디션.

언젠가 데려올 아이 추가요!

디아망뜨는 워낙 고가이기도 했고

바짝 땡겨서 시계를 구매한다고 해도

하고 나갈 수 있는 파티/행사가 너무 한정적이라

좀 더 자주 착용할 시계를 찾았던 것 같고

결국 23년부터 제 마음속에 자리잡은

이 모델로 했어요.

작은 모델이 다이아도 더 많긴하지만

저는 약간 큰 시계가 필요해서

화골 큰버젼으로 결정!

정식으로 브레게 세계에 입성.

개인적으로 노랑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모아온 노랑 컬렉션

블랑팡에서도 노랑 스트랩으로 차보고요.

이렇게 입으면 찐 병아리 패션 🐤

스트랩 워치는 줄질이 제맛인 것 아시죠?

그래서 추가로 3개나 더 구매했는데요.

스트랩 가격 실화입니까?🥹🥹

바로 구매가능한 스트랩 위주로 구매했고요.

.

노랑덕후는 유색으로 그린대신 옐로우로🐤💛

사실 깔띠에 그린이 있어서요

까르띠에 스트랩 워치가 주는 느낌이랑

너무 다른 브레게

너무 예쁜 노랭이 스트랩💛

바로 착용하고 다니기

미니켈리랑💛

벌킨 존엄브레랑💛

시계로 컬러 깔맞춤하는 저😁🙋‍♀️

결국 오늘 결정한 룩💛🤍

줄을 노랭이로 하면

시계는 화골이지만 옐골이나 로골 주얼리랑

매칭 가능해요 .

컴퓨터랑도 깔맞춤💛

아이맥 노랑이면 제 노랑 사랑..

인정이시죠?💛🩷

에르메스 루미에르랑도✨️

블랙 스트랩이 더 무난한 건 맞아요.

디올 매크로 까나쥬 티샤스랑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사실 셀프 생선도 가져왔는데요.

제 탄생석이 루비라🩷

사실 주얼리랑 더 어울리는 아이✨️

오랜만에 주렁주렁✨️✨️

물론 화골만 해도 너무 예쁘지만요.

에르메스 실버링도 잔뜩 가져왔는데

또 모아서 포스팅해볼게요.

너무 좋아서 삐질삐질 나오는 미소 🤣

에코백 들었는데 시계 하나로

꾸안꾸 고급미 얹기.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주말 보내셔요✨️

half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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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쥬얼리를 사랑하는 워킹맘. 캐쥬얼, 세미정장에 다양한 브랜드의 쥬얼리로 드레스업/다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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