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중화권 한정판 비제로원 핑크 사파이어 출시

불가리가 중국판 발렌타인데이 ‘칠석(七夕)’을 기념해 핑크빛 B.zero1을 출시했습니다.

음력 7월 7일 칠석은 중국의 대표적인 로맨틱 명절인데요. 매년 이 시즌 하이주얼리 하우스들이 한정판을 선보이는 가운데, 불가리(@bvlgari)는 핑크 사파이어를 두른 ‘B.zero1 칠석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중화권 리전 단독(Regional Exclusive) 한정판으로, 현지 출시가는 약 2만 5천 위안(한화 약 519만 원)입니다.

볼드한 비제로원에 은은한 핑크 포인트를 얹은 이번 한정판 피스, 여러분의 취향에는 어떠신가요?

📸불가리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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