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디바스드림 및 세르펜티 목걸이 비교 착용샷 후기 (feat. 까르띠에 팬더 금통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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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불가리 주얼리 착샷

올리고 가려구 들렀어요.

오랜만에 쇼핑갔다가 예쁜 피스들을

실컷 둘러보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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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디바스드림과 세르펜티 목걸이를 착용해 봤는데,

시크님들 보시기엔 어떤게 저와 더 착붙인지

같이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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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착장이에요.

에르메스 버킨 25에 까르띠에 팬더 금통을

매치해봤어요.

까르띠에 팬더는 다른 금통 시계와 비교했을 때

플랫하고 좀 더 착 감기는 느낌이 있어서

훨씬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과하지 않은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얇은 손목에도 들뜸 없이 착 붙는 느낌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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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까르띠에 인스토어 이벤트 때 착용해보고는

한눈에 반했었는데요.

이후로도 계속 아른거려서 고민하다가,

가격 인상 직전에 디파짓 걸고 받아온 시계랍니다.

클래식하면서도 플랫한 드레스 워치 좋아하시는

시크님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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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착용 사진 올려둔 링크도 함께 올려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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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오랜만에 불가리 디바스드림 귀걸이와

목걸이 셋업으로 착용하고 나갔어요.

저는 목걸이를 먼저 들이고서 귀걸이는 이후에

데려왔었는데요,

확실히 세트로 착용했을 때 특유의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우아함이 배가되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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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스드림 목걸이 착샷이에요.

체인이 길어서 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짧게 착용했을 때가

딱 예뻐 보이더라구요.

팬던트뿐만 아니라 체인의 반짝임도 한몫하는

아이라 실물이 정말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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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디바스드림 목걸이와 비교하면

확실히 팬던트 크기도 존재감 있게 크고

중앙에 디자인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화려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분위기를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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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셀러님 추천으로 착용해본 디바스드림이에요.

앞서 착용해본 기본 디바스드림보다

팬던트 크기도 약간 더 크고 입체감 있는 목걸이인데요.

다양한 원석이 다채롭게 세팅되어 있어서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마구 풍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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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자나이트와 말라카이트의 조합이

오묘하면서도 묵직하게 잘 어우러졌어요.

게다가 네크라인 체인 쪽에도

작은 디바스드림 모티브가 들어가 있어서

훨씬 더 화려하고 포인트가 되어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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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갈 때마다 눈에 아른거리던 세르펜티 목걸이에요.

저는 세르펜티 두가지 디자인으로 착용해 봤는데요.

솔직히 보기엔 너무 강해 보일까 싶었는데,

착용감도 좋고 생각보다 과하지 않아서 놀랐어요!

마디마디 결 하나하나가 목 곡선에 따라 부드럽게

안착하면서 핏이 착 예쁘게 떨어지더라구요.

굵은걸 착용해보고서 얇은 디자인을 봐서 그런지

두번째 세르펜티는 데일리하게도 활용할 수 있겠다..

싶었던 목걸이랍니다.

시크님들이 보시기엔 어떤 디자인이 제게 좀 더

잘 어울려 보이시나요~?

불가리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고 온 날이라

사진 올리면서도 아른 거리는 것 같아요.

오늘도 구경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시크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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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꼼

꼬모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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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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