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여행룩 모음, 카프리 팬츠와 브랜드 아이템 활용법 (feat. 프라다, 미우미우, 셀린느)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매거진에 올라오는 시크님들 휴가 사진 보며

대리 힐링하다가 저도 이번 유월에 다녀온

여행 기록이랑 아웃핏 남겨보러 왔어요✈️

벨기에 브뤼셀 그랑팔레스 광장에서🇧🇪

20년만에 다시 돌아온 유행(?)템 카프리 팬츠에

베이비디올 티셔츠 🖤🤍

화이트 린넨 자켓으로 흑백코디 완성해봤어요!

맨발 아니고 베이지색 플랫슈즈 신었는데..

발이랑 보호색이라 너무 맨발같이 나왔네요🤣

이건 뭐 맨발의 청춘도 아니고 4N살에 부끄럽🥹

가방은 프라다백 들고갔는데 여행내내 가볍고

편해서 한몸처럼 들고다닌🤎

그랑팔레스 광장에선 전에

스타필드에서 봤던거랑 비슷한 비눗방울쇼도

해줘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대서 저녁먹고 맥주도🍺

한잔하고 자리옮겨 샴팡도 한병 노나 마시고🥂

유월의 유럽은 해가 밤10시 넘어서 지니

시차적응도 힘든데 야경본다고 해지는거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완전 어두컴컴까진 아니어도..

불빛 켜지고 야경 보기 미션클리어!

20살 초반에나 입던 카프리 팬츠 유행이 다시

돌아와서..도전해봤는데!20년전엔 뼈말라여서

뭐든 잘 어울렸지만 지금은 줌마가 다되어서

슬쩍 걱정스러웠는데..저같은 스트레이트 체형에

카프리 팬츠는 괜찮은 것 같아요! 대신

상의를 짧게 말고 자켓이나 셔츠같은걸로

커버해주기로 해요 우리😘

다음날도 같은 착장에 안에 이너만

유니클로x세실시아 반센 블라우스로 바꿔입었어요!

이날 역시 맨발아님 주의🤣

여행지라 슈즈가 아쉬웠는데 검정 조리나 슬라이드

신어주면 더 괜찮을 것 같아요🖤

선글라스는 제 문신템 셀린느 제품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보다

소도시인 겐트가 더 좋았는데, 겐트에서는

블랙 미우미우 피케 폴로 티셔츠에

화이트 쇼츠로 흑백코디 완성(?)했어요🖤🤍

미우미우 티셔츠가 약간 시스루 느낌나는 얇은

니트 소재라서 하의를 화이트로 매치했을 때 잘

어울리더라구요~여름에도 살안타템으로 유용할 듯한!

벨기에 겐트는 중세시대 건물이 많이

남겨져있어서 동화속 마을 같은 느낌이 강했어요🥰

어릴 적 추억의 스머프가 벨기에산이더라구요🩵🤍

딸래미 기념품인 스머프 인형!!

그리고 벨기에에 온 이유는 벨기에 와플 먹어야죠🧇

잊을 수 없게 맛있었던 겐트에서 먹은 벨기에 와플

사진으로 이번 여행 기록은 마무리할께요🇧🇪

https://www.instagram.com/by_azi?igsh=dnJhMThxZTloOGw3&utm_source=qr

시크에도 앞으로 더 자주 올께요!

인스타그램도 하시는분은 소통해요😘

그럼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바이아지

바이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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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사랑하는 40대에 막 접어든 아이 엄마. 슬림하고 커 보이는, 러블리한 무드를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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