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에르메스 주얼리 착용 후기 & 핫플 카페 투어|카데나 더블링·CDC 등
방콕 에르메스 주얼리 착용 후기 & 핫플 카페 투어|카데나 더블링·CDC 등
방콕 에르메스 주얼리 착용 후기 & 핫플 카페 투어|카데나 더블링·CDC 등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방콕에서 핫플로 유명한 카페와 함께 에르메스 반지 착용해 보고 사진과 가격 정보 공유해 봅니다.
📍버블 인 더 포레스트 (bubble in the forest)
먼저 핫플 1번.
위치는 Nakhon Pathom이라는 곳에 위치해서 방콕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지만 각 원두막에 테이블, 그네, 편한 소파 등이 있어서 실내같이 편안했어요.
저는 새우요리와 사진용 아이스 플라워 시켰어요.
189바트 정도로 이런 퀄리티라니!
꽃을 물과 함께 얼려서 만든 아이스 볼.
너무 예쁘죠!
먼저 달달한 음료 원액을 넣고 탄산수로 채워주면 끝!
꽃을 안에 넣고 얼음을 얼린 거라 녹으며 꽃이 둥둥 뜨더라구요. 😊
카페 좋아하신다면 방콕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 힐링하고 싶으시다면 강추 드립니다. 👍
📍After the Rain
핫플 2번.
1번 핫플과 근처여서 같이 가보시는 것 추천드려요.
여기는 1번보다는 물이 녹즙 빛.
그래도 사진은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
그거면 댔죠 뭐...😉
주문하고 나서 영수증을 보여주면 배도 탈 수 있어요!
저는 혼자라 제가 노를 저었는데 힘들어서 30초 만에 배 유턴했어요. 🙈
사진은 예쁘게 나오니 여기도 강추!
📍루이비통 까페
핫플 세 번째.
서울에도 루이비통 카페가 생겨서 희소성이 덜 해졌지만 예술의 경지인 케익들 🩷
예약은 실패해서 워크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키랑 차 세트만 구매하고 나왔어요.
무료 전시관도 있으니 꼭 예약하고 꼭 방문해 보세요!
방문자 모두에게 사은품도 줍니다.
저는 포스트 카드 나왔어요. 👍
본격적으로 에르메스 🧡
사실 방콕에서 쿼터를 노려보려고 의류랑 주얼리 생각하고 매장 돌았는데요.
각 매장에서 아더백이지만 가방 오퍼를 주셔서 즐겁게 주얼리도 착용해 보고 그중 한 곳을 골라서 실적 본격적으로 돌입!
전에 코로나 끝나갈 무렵에 가족 여행으로 온 방콕에서 우연히 좋은 셀러 만나서 원하던 주얼리도 사고 가방도 오퍼 받았는데요.
이번에도 좋은 일이 있길 바라며 주얼리 착용해 보기!
사실 원하던 링이 있었는데요
더블링 보고 싶었고 알케미 링!!
근데 알케미는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요건 가브로쉬링 민자 버전.
다이아 버전을 연초에 구매했는데요.
민자 버전은 뭔가 밋밋해 보이긴 했어요.
켈리 하프 파베 팔찌가 있어서 그런지 반지도 하나 해주면 이쁠 것 같은.
풀 파베는 아직 없어서 반지라도 하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풀 파베 반지는 오.. 팔찌 가격이네요.
바게뜨 링의 위엄...
두꺼워서 그런지 반지 두 개 레이어링 한 것 같은 착각이.
이것도 사진보다 실제로 껴보니 멋지더라구요.
대망의 카데나 더블링.
너무 이쁘죠.
더블링 두 개니까 콰드루플 링😂
확실히 이 조합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치명적인 단점. 더블링 두 개 반지의 사이즈가 같아요. 😭
그래서 약지 사이즈 구매 시 한쪽은 중지나 새끼에 착용해야 하는데 작거나 큰 이슈...
모든 손가락의 사이즈가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하... 그래서 더블링이 잘 안 보이는 건가 싶고..
클루드 링도 예쁘더라구요.
요즘 cdc도 그렇고 스터드 모양 너무 유니크하고 예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시암 파라곤 지점에서.
반지 있는 건 모두 꺼내 오시더라구요. 👍
cdc 로즈 골드랑 실버인데 실버랑 테니스 다이아 레이어드 하니 화이트 골드 같지 않나요?
한 대 맞으면 큰일 날 것 같은...
예전에 비슷한 모양의 실버가 있었는데 단종됐고 로골 멀티 체인도 멋지고 존재감 있는데 다이아 하나 없이 가격도 존재감 넘쳐요.
거의 2천만 원...🫢
피네스는 워낙 유명하죠.
이 샹달 컨투어 더블링도 예뻤는데 더블링 단점이 사이즈가 같다는 거
요것도 많이들 하시는 인기 반지죠.
다이아 있는 것 치고 가격도 너무 좋구요. 👍
샹달 베르소
샹달도 두 개 레이어드하니 이쁘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에트리비에르
말의 등자를 연결하는 가죽 끈에서 영감을 받은 반지라고 해요.
이 더블링은 착용하는 순간 손가락을 못 쓰기 때문에 검지+중지보다는 중지+약지를 추천하시더라구요.
어떤 것이 가장 예쁜가요?
개인적으로 카데나 더블링 너무 예뻤는데 사이즈 때문에 엄청 고민했었답니다. 😁
매장 세 곳을 다니며 배정된 셀러들이랑 대화해보고 정했는데 다들 미니 에르백도 4개나 오퍼 주셨어요.
사실 미니 에르백이 있어서 예전부터 부탁한 지인 거 하나 사고 제일 대화가 잘됐던 셀러 정해서 의류랑 다른 것들도 구매했는데요.
구매한 것들 외에 다이아 반지 하나 더 구매하면 쿼터 하나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굉장히 솔직하고 직관적이었던 셀러분.
이번 주에 너무 바빠서 아직 언박싱도 못 했는데 곧 구매한 것들도 언박싱 해볼게요. ☺️
시크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