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편한 힐 추천! 크리스챤 루부탱 펌프스 힐 착용 후기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발이 편한 힐, 크리스챤 루부탱 펌프스 힐 착용 후기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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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용한 상품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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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맵시 있기를 바라서 전 플랫보다 힐을 선호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힐을 사서 신어 보았어요. 그중에서 전 루부탱의 것이 가장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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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부탱에서 발렌타인 이벤트가 있다고 연락이 와서 다녀왔어요. 정원을 모티브로 한 S/S인지라, 입구에서부터 수국이 저희를 맞이했습니다. 수국도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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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와 립스틱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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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크리스챤 루부탱의 로고.

마치 은은한 반달의 모양에 흐트러짐 없이 우아한 서체가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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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브 하게 나온 펌프스 힐은 정말 가볍고 발을 감싸는 느낌이 편합니다.

송혜교가 나와서 너무 유명했던 넷플릭스 드라마에서 박연진이 그런 말을 하죠. “좋은 신발일수록 가볍고, 좋은 차일수록 무겁다.” ​전 너무나도 공감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더욱 루부탱 힐을 추구하게 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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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 블랙.

시그니처의 뾰족한 앞 코는 정말 여성스러움을 배로 만들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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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준비해 주시는 로제 샴페인과 오늘은 특별히 수국 꽃차를 준비해 주셨어요. 정말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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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너무 쨍해서 부담스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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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크림색으로 다시 신어 보았어요. 은은하게 베이비 핑크가 들어가서, 제 룩과 매칭이 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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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고간 힐은 '이리자' 였어요. 앞에 있는 세 개는 모두 케이트 제품인데, 오른쪽 두 개가 스포티브 케이트입니다.

루부탱 힐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주면서 가볍고 편하며 어떤 스타일링에도 자연스러운 패션을 추구하기에 흥미로운 하이브랜드인 듯해요. 2024년 봄을 위해서 경쾌하고 여성스러운 루부탱 스포티브 케이트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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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부탱 힐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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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 같은 오늘. 스포티브 케이트 크림색에 셀린느 청바지와 트위드재킷을 매칭해 보았어요. 백은 디올 북토트 레더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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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로 돌체앤가바나 목티를 블랙으로 입어서, 토트백이 너무 무거워 보이지 않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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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도 셀린느. 스몰로 해서 어디에다 매치해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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