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아펠 5모티브 오닉스 팔찌 남자 착용샷 후기 (feat. 불가리 세르펜티, 까르띠에 러브 팔찌)
반클리프아펠 5모티브 오닉스 팔찌 남자 착용샷 후기 (feat. 불가리 세르펜티, 까르띠에 러브 팔찌)
반클리프아펠 5모티브 오닉스 팔찌 남자 착용샷 후기 (feat. 불가리 세르펜티, 까르띠에 러브 팔찌)
안녕하세요
남편의 반클리프 5모티브 오닉스 팔찌🖤
실착용 후기 써보려고 왔습니다 : )
일단, 이건 남편의 의지가 아니고
“제 의지”로 선물한 팔찌 입니다 🥹
남자가 5모티브 차는것에 대해
인식이 긍정적이진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취향, 평소 스타일, 분위기, 이미지 등등
전체적인걸 고려했을때
남편에게 잘 어울릴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 오닉스까지가 마지노선
제가 이것저것 많이 사는데도
늘 토 한번 안달고 응원해주는게 고맙기도 하고
설탕이랑 화려한거 저 못지 않게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가끔 제가 같이 찰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심도 작게나마 있었구요
결론부터 말하면
남편의 5모티브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제가 빌릴수 있는 순간이 없습니다😂
진심 문.신.템 입니다
샤워할때, 수영할때, 잘때 안빼더라구요
물에 강하다는게 큰 장점이더라구요
팔찌를 사주고싶어서
매장을 좀 다녀봤어요
<남자 세르펜티 플레인 팔찌 옐골>
<남자 세르펜티 데미파베 팔찌 화골>
<남자 세르펜티 데미파베 팔찌 로골>
<남자 러브 팔찌 4p다이아>
<남자 러브팔찌 풀파베>
다 예쁘다고 했고
이 중에서는 러브 풀파베를 제일 맘에들어했어요
(이건 나중에 사줄수있도록 노력해보겠다 했어요ㅋㅋㅋ)
세르펜티도 이쁘고, 러브도 이뻤으나
저는 두 모델이 모두 갖고있다보니
5모티브 오닉스로 밀고 간것도 있어요
남편은 길이 줄이지 않고 순정으로 차고 있는데
길이감이 딱 좋다고 해요!
그리고 가볍고, 편하고
뱅글의 불편한 느낌이 없어서
완전 데일리템이자
문신템으로 최적이라는 평을 주었어요
초강추래요
아래 사진부터는
일상속에서 5모티브 하고 있는 사진들인데요
팔찌 찬 모습을 의식해서 찍은 사진이 아닌 점
양해해서 봐주세요 ㅎㅎㅎ
<카페에서>
<별장에서 상추따고 정원 정리할때>
<젤 예쁘게 보이는 백화점 조명 아래서>
<반얀트리에서 아들이랑>
<여행지에서>
<운전할때>
<왼손엔 시계, 오른손엔 팔찌>
라는 제 사심이 담은 선물이었는데
정작 이 글 쓰면서야 차보아요 ㅜㅜ
저는 오리지날 길이가 길어서
참으로 차야해요!
참으로 차도 여유가 있어요
제 손목은 13.8cm 정도 됩니다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5모티브 자개와 러프팔찌 레이어드
저는 2cm 줄였어요
모티브 사이 3칸이 있구요
이번에 들인 남편의
5모티브 오닉스와의 레이어드
모티브 사이 4칸이 있습니다
저랑 남편은 5모티브 오닉스 들인것에 대해
200% 만족하고 있어요!
남편이 너무 만족스러워 하니까
저도 덩달아 기분 좋더라구요 🙈
고민하시고 계신 남성분들또는 여성분들
오닉스는 진리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니 너무 날선 시선보다는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이상으로 실착용 후기 마치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