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아펠 칼세도니 10모티브 목걸이 디파짓 후기 및 20모티브 비교 착샷

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드디어 저의 오랜 위시였던 반클리프 앤 아펠

10모티브 목걸이를 디파짓하고 왔어요🩵

칼세도니는 원석 특유의 실키한 매력이 있고,

반클리프 원석 중에서도 차분하고 은은한 편이라

10모티브 입문용으로도 많이들 추천하시더라고요.

몇 년 전부터 살까 말까 계속 고민하던 목걸이였는

이렇게 디파짓 마치고 오니 묵은 숙제를 끝낸 것처럼

속이 다 후련하네요:)

칼세도니는 5모티브 팔찌든 10모티브 목걸이든

매장에서 실물 재고 보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위 사진은 작년쯤 20모티브로 착용해 봤을 때예요!

20모티브는 목 뒤로 살짝 넘겨 연출할 수도 있고,

두 줄 레이어드나 벨트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참 좋더라구요.

하지만 데일리로 가장 손이 자주 가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건 역시 10모티브일 것 같아서,

10모티브로 마음을 정해두고

언젠가 위시 청산할 날만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동안 다른 위시들에 순위가 밀려 조금 미뤄졌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디파짓하고 왔답니다!

이날도 역시나 10모티브 칼세도니 재고는 없어서

아쉬운 대로 20모티브로 착용해 봤었구요.

매장에서 10모티브 마더오브펄과 비교해 보면서

최종 결정을 내렸답니다.

마더오브펄은 뽀얀 자개 광채가 생각보다 화려하고

존재감이 확실한 편이었어요.

반면에 칼세도니는 훨씬 은은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겠더라구요.

참고로 반클 디파짓은 총금액의 30% 이상을

선결제하고, 나중에 제품을 수령할 때

잔금을 결제하는 방식이에요.

칼세도니 10모티브는 대기 기간이 2~3개월 정도

걸린다고 안내받아서,

이제 마음 비우고 느긋하게 기다려보려고 해요:)

반클리프에 입문할 때부터 10모티브로 갈지,

매직을 추가로 들여야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원석 선택부터 시작해서 하나를 해결하고 나면

또 다음 위시가 끊임없이 생기는 게

반클리프만의 매력인가 봅니다🩵

디파짓한 10모티브 수령하게 되면

잊지 않고 후기 가져와 볼게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더위 조심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꼬모꼼

꼬모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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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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