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 루드밀라(구 라브로) 토바코 착용후기 (feat. 에르메스 콘스투고, 샤넬 슬링백)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날이 좀 풀려 막스마라 루드밀라(구 라브로) 입고 외출했었어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너무 추우면 밍크나 패딩 입고 사실 막스마라 코트는 잘 안 입게 되는데 최근 며칠 따뜻했잖아요.

부지런히 입어 주기로!

토바코 색상이구요. 🤎

제가 주로 블랙 아니면 화이트를 입는데 라브로 토바코 컬러 입으니 새롭더라구요.

모두 아시겠지만 막스마라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캐시미어 코트인데, 정말 부드럽고 따뜻하고 🔥 코트 하나로 클래식하고 단정한 무드를 줘요. 🧡

시진엔 안 담기지만 은은한 광택과 지블링 또한 너무 멋있구요.

저는 어깨선 또한 너무 예쁘게 떨어지는 게 좋더라구요.

토바코 컬러가 블랙이랑 너무 잘 어울려 코디하기도 좋고, 저는 주로 스커트랑 입지만 툭 걸쳐서 바지에 입어도 다른 느낌으로 예쁘더라구요.

벨트 푸르고 찍어본다는 걸 깜빡했어요.

에르메스 골드 컬러 가방이랑도 잘 어울리구요.

인기 있는 이유를 제 입장에서 찾아본다면!

클래식하면서도 절제된 고급스러움, 데일리 + 포멀웨어 둘 다 어울리는 코트, 캐시미어 특유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과 질감, 유행 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소재인 것 같아요.

오늘 먹었던 피스타치오+딸기 조합 디저트도 예뻐서 올려봐요.

한섬 브랜드에서 오픈한 TIME 카페인데 환해서 사진 찍기도 좋고, 예쁘더라구요.

모두 상큼하게 하루 마무리하세요💖

상큼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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