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디올 2026년 봄 신상 착용샷|같은 옷, 다른 무드 🖤 Day & Night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디올 2026년 봄 신상 착용샷|같은 옷, 다른 무드 🖤 Day & Night
명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디올 2026년 봄 신상 착용샷|같은 옷, 다른 무드 🖤 Day & Night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조나단 앤더슨'으로 디자이너가 바뀌면서 너무 핫!한 디올의 무드를 같이 느껴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제가 가져온 옷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디자이너가 디올을 떠나기 전 남기고 간 마지막 작품이라고 해요!
제가 디올의 여성스러운 느낌을 좋아해서인지 스커트와 블라우스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
다음 주엔 여름 신상 보러 오라고 셀러님께서 연락을 주셨는데 시간이 참 빠릅니다!
아직 눈도 녹지 않았는데 여름 신상이라니, 눈 깜빡하면 여름으로 순간이동 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
<디올의 Day 버전>
스커트는 비침 있어요.
<디올의 Night 버전>
나이트 느낌이 시크 도도한 것이 서울 야경 맛집인 시그니엘 호텔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가방은 지지수 작가님의 레이디 아트!
독특하고 시크하죠?
제 애착 가방입니다.
시크님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