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2026 신상백, 물뿌리개 모양 닮은 '워터링 캔 백'

루이비통(louisvuitton)이 또 한 번 사고를 쳤습니다!

퍼렐 윌리엄스가 이끄는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아이템, 바로 정원용 물뿌리개를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한 듯한 ‘워터링 캔 백(Watering Can Bag)’입니다.

출처=루이비통

루이비통의 상징인 모노그램 캔버스 소재를 사용해 물뿌리개의 원통형 몸체와 고깔 모양의 입구, 촘촘한 구멍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상단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어 지갑, 핸드폰 등 필수 소지품 수납까지 가능한 ‘찐’ 가방이라는 사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역대급 위트다, 소장 가치 100%”라는 디자인 호평과, “654만 원짜리 물뿌리개라니 활용성이 의문이다”라는 현실적인 반응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테일러링과 스포츠웨어를 넘나드는 퍼렐의 ‘하이브리드’ 세계관, 여러분은 이 유쾌한 도전을 어떻게 보시나요?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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