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 만든 11억 원 탁상 위 소형 트럭 시계 '까미오네트(Camionnette)' 공개

루이비통이 만든 11억짜리 탁상 위 소형 트럭 🚚

루이비통이 책상 위에 올려두는 기계식 테이블 시계 '까미오네트(Camionnette)'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메종이 1920년대 실제로 운용했던 배송 차량을 기계식 예술로 되살린 하이 콘셉트 오브제인데요. 특정 모델을 그대로 복원한 것은 아니지만, 외형은 메종 역사에서 상징적인 존재였던 당시 프랑스를 누비며 루이비통 트렁크를 배송하던 시트로엥 B10 밴을 연상시킵니다.

🔎 까미오네트(Camionnette)

✔ 보닛 아래 시와 분을 표시하는 두 개의 회전 실린더

✔ 수동 태엽 무브먼트 ‘칼리버 MV.7417/101’탑재, 한 번 감으면 최대 8일 작동

✔ 태엽 키는 미니어처 루이비통 트렁크 안에 보관

🖤 리미티드 에디션 까미오네트 (Q1TC70)

▪ 15피스 한정 제작

▪ 금 메탈 바디

▪ 1,695개 다이아몬드 세팅

▪ 가격 : 1,060,000,000원

🖤 까미오네트 (Q1TC60)

▪ 알루미늄과 스틸 바디

▪ 사프란과 블루 컬러 조합

▪ 가격 : 111,000,000원

📸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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