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시 주얼리 추천|압구정 갤러리아에서 착용해 본 베르베르·앙티페
레포시 주얼리 추천|압구정 갤러리아에서 착용해 본 베르베르·앙티페
레포시 주얼리 추천|압구정 갤러리아에서 착용해 본 베르베르·앙티페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요즘 가장 세련된 하이 주얼리 메종 중 하나인 레포시 브랜드 추천해 볼게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명품 주얼리 중에서도 흔하지 않고, 오래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브랜드라 생각했어요.
이번에 압구정 갤러리아에서 레포시를 직접 착용해 보고, 실제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았던 네크리스 – 베르베르 네크리스
여러 네크리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 건 단연 베르베르 네크리스였어요.
건축적인 실루엣이 살아 있는 디자인이라 단순한 체인 네크리스와는 확실히 다른 인상을 주고, 레이어드하지 않아도 단독으로 충분히 존재감이 느껴졌어요.
지금도 가장 아른거리는 네크리스예요.
한 번 보고 나면 괜히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는 향수 같은 아이였습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해 짧게도, 길게도 연출할 수 있는 베르베르 네크리스.
단독으로도,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만들어주는 다재다능한 아이템.
베르베르 네크리스 상세 컷
특히 요즘 금값이 계속 오르고 있는데, 베르베르 네크리스는 금 함량이 높은 편이라 주얼리 자체의 가치 면에서도 꽤 매력적으로 느껴졌고요.
딸 졸업 선물이나 취업 기념 선물, 혹은 스스로에게 주는 의미 있는 첫 주얼리로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흔하지 않은 하이 주얼리 메종, 레포시 앙티페
베르베르가 구조적이고 건축적인 무드라면, 앙티페 네크리스는 레포시의 또 다른 면을 보여주는 아이템이었어요.
앙티페 라인은 레포시 특유의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감각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컬렉션이에요.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위에 더해진 컬러 스톤 덕분에, 같은 디자인이어도 원석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줘요.
레포시는 1957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시작된 하이 주얼리 하우스로, 이후 모나코 왕국과도 깊은 관계를 맺으며 왕실 공식 주얼러로 인정받았던 역사도 있는 만큼, 이런 클래식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요.
터콰이즈 버전은 특히 컬러 자체가 포인트가 되면서 데일리 룩에도 부담 없이 어울렸고, 다이아몬드 + 컬러 스톤의 조합은 눈에 띄는 존재감이 있어요.
그 덕분에 졸업·취업 기념 같은 의미 있는 선물용으로도, 또 자신에게 주는 기념 주얼리로도 충분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 이 라인은 남성분들에게도 적극 추천드려봅니다.
💡 두 번째로 착용해 본 앙티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핑크 골드 펜던트는 앞서 본 디자인보다 훨씬 여성스러운 인상이었어요.
오피스룩을 자주 입거나, 평소 스타일이 부드러운 쪽이라면 이 모델이 특히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앙티페 터콰이즈 상세 컷
앙티페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핑크 골 드 펜던트 상세 컷
반지를 불편해하는 남자친구나 남편에게는 원석 네크리스를, 핑크 골드 스터드 이어링은 여자친구나 와이프가 착용하는 커플 아이템으로도 예쁠 것 같아요.
💎 반지 & 팔찌, 선물용으로 더 빛나는 아이템들
베르베르 크로마틱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레드 래커 링
반지 라인도 인상 깊었는데요. 특히 지디 애착 반지 브랜드로 알려지게 한 크로마틱 링은 힙한 무드의 남자친구나 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디자인 같아요.
베르베르 크로마틱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상세 컷
💡 크로마틱 래커 링은 색감이 강해서 부담스러울 줄 알았는데, 막상 끼워보니 심플한 옷에 하나만 더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왜 레포시 링을 여러 개 겹쳐 끼는지 이해가 됐어요.
하트링 상세 컷
💡하트 링은 일본 고객분들이 특히 많이 찾는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귀엽지만 유치하지 않은 선이라 프로포즈용이나 가드링, 혹은 흔하지 않은 커플링·결혼반지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느꼈어요.
💎 세르티 수르 비드 1개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파베 세팅된 화이트 골드 링
세르티 수르 비드 링은 페어 컷 다이아몬드 하나만으로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디자인이에요.
세르티 상세 컷
야노시호 링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 이름보다 먼저 느껴졌던 건 레포시 특유의 절제된 균형감이었어요.
파베 세팅 밴드와 레이어드했을 때도 화려함보다는 밀도가 느껴졌고, 손에 올렸을 때 차분하게 정리되는 인상이 인상적이었어요. 유행을 타기보다는 오래 두고 착용할 수 있는 하이 주얼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엄마, 시어머님 생신 선물이나 환갑, 퇴직 같은 이벤트 선물로 추천드려요!
💎겹칠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는 레이어드 링
특히 레포시 링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하이 주얼리 브랜드라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파베 다이아몬드 링 특유의 반짝임이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작은 다이아들이 촘촘하게 세팅되어 있는데도 과하지 않고, 손을 움직일 때마다 빛이 정제된 느낌으로 올라와요.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면 더 멋지지만, 단 하나만 착용해도 손에서 존재감이 또렷한 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볼륨감 있는 링을 여러 개 레이어드해도 무겁지 않은 이유는, 레포시가 추구하는 균형 잡힌 구조 덕분인 것 같죠?
흔하지는 않지만, 아무거나는 또 싫은 분들이라면 웨딩 링으로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구매 팁 – 압구정 갤러리아 레포시
이번에 방문한 곳은 압구정 갤러리아 레포시 매장이에요.
갤러리아 지캐시나 더블 적립, 웨딩 행사 등 특정 시즌에 혜택이 가장 좋아지는 타이밍이 있어서, 그 시기에 맞추면 레포시를 가장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편이에요.
고가의 주얼리일수록 이런 타이밍을 잘 활용하는 것도 꽤 중요한 포인트더라고요.
잊지 않고 잘 활용하셔서 구매해 보세요!
💡오늘은 압구정 갤러리아에서 만난 레포시 네크리스를 소개해 봤어요.
흔하지 않은 디자인, 높은 금 함량, 그리고 데일리와 의미 있는 선물 사이의 균형이 잘 맞는 브랜드라는 인상이었어요.
조금 특별한 주얼리를 찾고 계신 분들께 조심스럽게 추천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