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에 오픈한 600평 규묘의 에르메스 매장

🍊 런던에 등장한 600평 '에르메스 왕국'

에르메스(hermes)가 무려 20년간 공들여 준비한 전 세계 6번째 '메종'이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6개의 역사적인 건물을 합쳐 만든 이 메가스토어는 55개의 룸과 3개의 엘리베이터, 루프탑 정원까지 갖추었는데요.

단순한 매장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예술 박물관에 가까운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

✨ 주요 포인트 Check!

▫️16개 메티에 총집합: 가죽 제품부터 의류, 홈 컬렉션, 주얼리와 시계, 뷰티까지 에르메스의 모든 세계가 각기 다른 무드의 룸에 펼쳐집니다.

▫️역사와 현대의 조화: 19세기 모자이크 바닥과 포스터 앤 파트너스의 모던한 나선형 계단, 500점이 넘는 독창적인 예술품들.

▫️아틀리에 공간: 3층에서는 에르메스 가죽 장인들이 직접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프라이빗 공간 : 에밀 에르메스 컬렉션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어요.

▫️익스클루시브 템: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한정판 아이템까지!

파리 포부르 생토노레의 감성을 런던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역대급 스페이스. 런던 여행 가시는 시크먼트 분들은 필수 코스로 저장해두세요! ✈️💼

📸에르메스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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