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조나단 앤더슨의 주얼리 신상 공개
디올, 조나단 앤더슨의 주얼리 신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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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조나단 앤더슨의 주얼리 신상 공개
디올(dior)의 새로운 수장, 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이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이고 서정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주얼리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무슈 디올이 사랑했던 정원과 아카이브의 낭만이 조나단 특유의 아방가르드한 감각과 만나 역대급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1. CD 릴리
은방울꽃(Lily of the Valley)을 정교하게 조각해 화이트 레진 펄과 매치했습니다. 특히 한쪽은 CD 로고, 한쪽은 은방울꽃으로 디자인된 귀걸이는 섬세한 파베 세팅 크리스탈이 더해져 얼굴빛을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2. CD 가든
디올 아뜰리에의 근면함과 우아함을 상징하는 '비(Bee)' 모티브가 주인공입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정원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완성한 스터드 귀걸이는 절제된 화려함의 정석을 보여주죠.
3. CD 리본
2001년 로맨틱 무드를 모던하게 비튼 볼드한 초커! 큼직한 스네이크 체인 보우가 목선을 따라 시크하게 떨어지며,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룩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압도합니다.
4. 델리케이트 보우
정교한 메탈 보우와 크리스탈 파베 세팅의 조화. 한쪽은 펄, 한쪽은 CD 시그니처로 구성된 언밸런스 디자인이 세련미를 물씬 풍깁니다.
5. 디오레트
무슈 디올의 정원을 기리며 디자인한 컬렉션으로 섬세하게 붓질한 래커와 골드가 만나 화려한 꽃과 행운의 곤충을 그려내며 자연에 대한 찬사를 보냅니다.
이번 디올 신상, 어떤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