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에센셜 원피스 및 시즌 신상 자켓, 청바지 피팅 후기

디올 담당 셀러님의 초대로 갔던 윈터 런칭날,,

사실 저는 fw 런칭 한 건 줄 알았는데 리얼 fur (윈터)런칭 이었어요.

아직 Fur까지는.. 도전하지 못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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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주문했던 에센셜 원피스와 겸사겸사 추천 템을 피팅해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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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티크 안에 귀여운 주스 바 같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웰빙 느낌 가득한 음료 같았어요. 저는 마셔보진 않았는데 이렇게 공간에 있으니 보기에도 예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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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탄산수무새라서

물어보지도 않고 주시는 탄산수 ㅎㅎㅎ

준비해 주신 슈즈와 옷을 입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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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는 순간 느껴지는 디올 특유의 핏

원피스는 포근한 느낌에 라인도 예쁘고 딱이었어요.

사진만 보고 오더 했는데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

라인을 잡아주는 실루엣이 어찌나 우아한지 입는 순간 얼떨결에 자세까지 곧아지는 느낌! 🪄

소재감도 살끝에 닿는 촉감이 너무 고급스러워서 가볍게 걸쳤을 뿐인데 마치 제가 공주가 된 것처럼..ㅋㅋㅋ

호들갑좀 떨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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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즌 제품들은.. 마음속에만 살포시 저장... 💸

반팔 자켓 핏이 너무 예뻐서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했지만 저는 앤더슨의 리본을 아직까지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어깨선부터 허리 라인까지 떨어지는 핏이 좋긴 했는데.. 리본 너무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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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는 예전에 어느 시크님께서 입으신 사진을 보고 너무너무 사고 싶어서

입어봤는데.. 역시 !!!!!!!!!! 옷걸이가 좋아야 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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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괜찮은데? 하고 옆모습을 본 순간 약간 충격 받고 벋어두고 왔네요..

비록 제 옷장으로 함께 오진 못했지만.. 제 마음속 1번 청바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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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셀러님 께서 이제 앤더슨을 받아 들이셔야 한다고 했지만..시간이 좀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개인 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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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벌 안 입어 봐도 기분전환에 최고에요~ 디올에서는 왜인지 모르게 공주가 되는 기분이랄까요 .. !!

비록 소소한 피팅이었지만, 피팅룸에서의 그 설렘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가볍게 부티크 둘러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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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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