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몰 반클리프아펠 매장 방문기 및 주얼리 구경 후기

안녕하세요.

굴박사입니다🫪

두바이를 다녀왔는데 글 올리는 것이 조심스러워 미루다가

요즘 방문하시는 분들이 늘고 계신 것 같아 올려봅니다🤍

원래 마티나 라운지로 가려다가

대기가 있어서 스카이 허브 라운지로 갔어요🫨

스카이 허브 라운지는 롯데백화점 카드로 결제했는

1인은 무료더라고요.

두바이 공항에 도착하면 롤렉스 시계가 보여요.

두바이답게 공항 시계도 롤렉스죠⏱️

두바이몰에 가면서 찍은 저 멀리 부르즈 할리파 ..

부르즈 할리파는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828m의 역대 세계 최고 높이의 건축물이래요.

공사 중 이름을 부르즈 두바이로 예정하고 있었으나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고

두바이가 아부다비로부터 32조원을 지원 받으며

아부다비 국왕의 이름을 따서

부르즈 할리파로 바뀌었다고 해요.

두바이에 있는 건축물을 보고 있으면

마치 미래의 도시에 온 느낌이었어요!

두바이몰에 도착해서 반클리프를 찾아봤더니

세군데나 있는 거예요..!

샤넬도 세군데..

남편이 “두바이 몰은 하루종일 봐도 다 못 본대” 라고 했을 때

“에이~ 무슨?” 했는데 이렇게 큰 줄 몰랐어요😂

정말 화려하고 예쁜 반클리프의 하이 주얼리

담 생에는 해볼 수 있으려나요ㅋㅋ🤣

화이트골드 조디악이 나온 건 알았지만

저는 이 날 처음 봤어요.

기요세와 다이아의 조합 20모도 처음본 거 같고요..??!

사실 어딜가도 뭘 열심히 안 보는 스타일이라… ㅋㅋ

ChatGPT

두바이 찾아보다가

SNS에서 두바이몰 한정(?) 네크리스가 있다고해서

구경하러 간 거거든요.

AI로 제가 봤던 거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SNS에서 봤던 컬러랑 조금 달라요.

핑크빛이 아니고 보라빛이었어용🤣

두번째로 방문한 반클리프에도

두바이 몰 한정 네크리스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두바이몰에 아쿠아리움이 있는데

쇼핑하러 다니다가 모두에게 보이는 곳이 있어요.

아쿠아리움을 다녀온 분들의 후기에 의하면

굳이 아쿠아리움을 보러 들어가지 않고

이 곳만 봐도 충분할 것 같다고 하기에

저는 가지 않았어요.

프리 아쿠아리움(?) 앞에서 모두 찍는 것처럼

사진 한 장 찍어줬고요.

해그리드 아닙니다🥲

세 번째 두바이 몰 반클리프 매장

Van Cleef & Arpels

현재 63,000,000원의 15 모티브가 매장 입구에서 맞아줬어요.

화이트골드와 마더오브펄, 칼세도니

그리고 기요세의 조합이 은은하고

정~~~말 고급스러웠어요.

쿨톤인 분들이 하시면 너무 차분하고 예쁠 것 같네요!

이것도 사고싶어요😂

매장에 들어가니 바로 물과 커피를 준비해주셨어요.

큰 사이즈의 초콜릿도 주셨어요🍫.

한국은 구매하면 주고

그마저도 재고가 없으면 못 받을 때도 있는데

여긴 입장하자마자 주시더라고요.

엄청 컸고 맛도 큰 만큼 진했어요👍🏻

또 먹고 싶어요..

한정 피스를 물어보니

우리나라의 메종한정처럼 구매할 수 있던

그런 게 아니었더라고요.

VVIP...(?)가 되어야 주문할 수 있었던 거예요 ..!! !!!😂

이 전 매장들의 직원분들은 없다고만 하셨었거든요ㅠㅠ

온 김에 착용해보라며 이것저것 다 걸어주셨어요.

정말 너무 친절하시더라고요 ..!!

그만 보고싶었는데 다 권하시니 차보고 또 차보고ㅋㅋㅋ

정말 영롱했던 16 모티브

이걸 보면서 나중에 언젠가 사달라고 했더니

남편이 얼마냐고 묻더라고요..?🤣

어.. 332,500,000원,,,,,,,,,,ㅋㅋ,,,,ㅋㅋㅋ

터콰이즈 워치도 제 눈으로는 처음 보는 것 같았는데

터콰이즈를 실제로 보니 맑고 예뻤어요🩵

터콰이즈 홀릭..

마오펄 11개 모티브 은은하니 예뻐요

저 옆에 시쉘 클립이 너무 귀여웠고요

마치 박물관에 온 사람처럼 구경했네요😊

여름에 찰떡일 보트클립.

조금 더 나이 들고 총알도 모아서 사고싶은

플라워레이스🤍

매장안에 정말 많은 피스들이 있어서

다 구경하기도 힘들더라고요🤩

저어어어어어어어엉말 예쁜 20모티브..

사실 반클리프에 하나도 관심이 없었을 땐

네잎클로버 같다고만 생각하고 지나쳤는데

이제는 그냥 지나쳐 갈 수가 없어요 ..^^..

6모티브 다이아가 오더 안 하면 보기 힘든데

오늘 들어왔다고 해보라는 친절한 직원분.

저 같은 퉁퉁이는.. 너무나 작죠🤣

⭐️구매하시면 꼭 택스프리 서류 잘 챙기세요

공항에서 기계로 택스프리 신청했는데

안 된다고 직원이 있는 곳으로 가서

해야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트래블 카드 미리 발급 받아 가세요..^^..

저는 롯데백화점 카드로 결제해서 수수료 냈답니다..하하

작은 거 하나 샀는데도

물과 초콜릿도 더 주신 직원분 최고

지나가다 본 불가리

오른쪽 네크리스도 예쁘고

가방도 반짝반짝 제 스탈이에요✨✨

나이 한 살 한 살 먹으니

반짝이는 것들만 눈에 들어와요ㅋ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예전엔 플레인이 깔끔하고 예쁘다 생각했었는데요💎

두바이 몰 인공 폭포

너나나나 할 것 없이 기념 사진을ㅋㅋㅋㅋ

육아하느라 미용실 갈 시간도 없어서(핑계)

머리가 엉망이에요.. 마치 폭포에 젖은 미역 같고요

두바이몰에서 내다본 바깥 풍경이에요

그랩으로 픽스 두바이초콜릿 주문할 시간이 되어서

두바이 몰에서 숙소로 와서 두바이 초콜릿 배달 받고

다시 또 두바이몰로 갔어요!

바쁘다 바빠 두바이 여행

두바이몰에는 아르떼뮤지엄도 있어요.

강릉과 속초에 있는 아르떼??? 하며 가봤는데

그 아르떼가 맞더라고요!

이 때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탑승하면

입장권을 줬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문어를 색칠해서 스캔하면

눈 앞에서 문어가 움직여요🐙🫧

아기들 데려가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문어는 패스하고

레오파드를 색칠해서 올렸더니

알록달록 레오파드가 뛰어다녔어요ㅋㅋㅋ

이 나이에도 재밌었어요🤩

아르떼 Tea Bar가 있는데

감성 사진 촬영하기 딱 좋은 분위기였어요.

큰 장난감 판매점도 있고 디즈니 스토어도 있어요.

모아나가 눈에 들어왔지만

현백 디즈니스토어도 팔고있으니 돌아섰어요ㅋㅋㅋ

지나가다 또 보이는 아쿠아리움..🦈

어두워진 두바이를 보기 위해서

밖으로 잠시 나왔는데

엄청난 슈퍼카들이 쭉-쭉- 들어와요🛻

감탄할 수 밖에 없던 두바이..

우와- 와- 를 제일 많이 한 거 같아요.

밤이 되니 부르즈할리파는 더 화려해졌어요.

두바이몰에 있는 트라이브스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며 분수쇼를 기다렸어요.

남편이 분수쇼 봐야된다고 했을 때

“그런 거 난 안 봐도 되는데?” 했던

제 자신 반성했고요...🤣

남편이 왜 여태 분수쇼를 외쳤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렇게 멋있고 화려한 부르즈 할리파는

대체 어느 회사에서 만든건가 찾아봤더니..

글쎄..

한국의 삼성물산이 주축으로 참여했다는 거예요!!!!!!!!??

제가 참여한 것도 아닌데 뿌듯해졌고요....(✨🤍✨)

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저녁 식사였어요.

오랜만에 육아에서도 벗어나 온전히 즐기게 되어

더 그랬던 거 같기도 하고요🫪

뜬금없는 제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남편이 스카프 챙기랬는데

출국 당일 아침에 그냥 눈에 보이는

까멜리아 스카프 하나 캐리어에 넣었어요.

이 스카프는 사막에도 하고 가게 되어

나중에 너덜너덜 해졌답니다..

가시는 분들 저렴이 스카프도 하나 챙기세요 ..

저도 알고싶지 않았답니다..🫨

두바이 물가 만만치 않아요ㅋㅋㅋ

점심 한 끼는 버거로 때웠어요!

시간도 부족하고 어딜가도 사람이 많았거든요ㅠㅠ

기다리는 거 정말 못 하는 저..예요

두바이몰 안에도 두바이초콜릿 픽스 팔아요!! tmi..

차이나타운도 걸어가며 구경하고

스벅에서 두바이 한정 음료도 마셔줬어요.

쾌적하고 예쁜 두바이에 반해

장난스레 두바이 일자리도 찾아봤어요🤣

두바이 몰에 있는 알할랍을 갔어요.

한 번 분수쇼 봤으니

이번엔 좀 떨어진 곳도 괜찮다고 하고

안쪽 자리로 앉았어요.

개인적으로 알할랍보다 트라이브스가

더 좋았어요!

아까 샤넬 매장도 세군데라고 말씀 드렸는데

슈즈 매장은 또 따로 있더라고요.

레벨 슈즈라는 곳으로 가면 브랜드별로

슈즈만 따로 있어요!

시즌 지난 슈즈들도 다 있었어요.

정말 쇼핑천국..👍🏻

화려한 도시.

한 번쯤은 가보면 좋을 여행지 같아요🤍

굴박사

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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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굴박사. 가성비 좋고 깔끔한 착장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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