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아니 마르게리타 컬렉션 총정리|반지·목걸이·귀걸이 모음
다미아니 마르게리타 컬렉션 총정리|반지·목걸이·귀걸이 모음
다미아니 마르게리타 컬렉션 총정리|반지·목걸이·귀걸이 모음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
오늘은 봄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꽃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다미아니 주얼리 모아왔어요.
날씨가 왔다 갔다 하지만, 그래도 공식적으로 봄이라 준비해 봤어요.
💍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사실 반클리프가 아무래도 인지도는 더 높지만 제 마음속 1위는 흔하지 않은 다미아니🌼
십수 년 전 나름 브레드 피트의 커플링으로 유명했었는데, 다미아니에도 다양한 컬렉션들이 있지만 제 최애는 아무래도 데이지 꽃을 모티브로 한 마르게리타 컬렉션이에요.
총 8개의 마르게리타가 있는데 사이즈별로 먼저 소개해 볼게요!
마르게리타 3모티브 목걸이
Margherita three-motif necklace
가장 작은 모티브 세 개의 목걸이.
작지만 존재감이 있어서 단독으로도 잘 사용하고 레이어드도 해서 쓰곤 한답니다.
예전엔 십자가 목걸이 모양의 마르게리타가 이 가격보단 저렴했는데 다미아니도 많이 오르긴 했네요. 🥲
마르게리타 5모티브 링
사실 이 반지가 제일 여리여리 여성스러운 것 같아요!
테니스 반지랑 더 반짝이게 레이어드💎
마르게리타 3모티브 귀걸이
매장에서 초청 이벤트 놀러 갔다가 반해버린!!
마르게리타 테니스 팔찌도 너무 예뻤는데 생각보다 가격 대비 존재감은 약해서 패스
지금 살짝 후회 중이에요.
당시에 2,000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2,8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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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마르게리타의 사이즈가 커집니다!
마르게리타 8mm 반지
한 개로도 충분히 이쁘지만 이걸론 부족한 저는 레이어드해서 주로 착용해요.
마르게리타 뱅글 (10mm 사이즈)
구매 당시 370만 원 정도였는데 백화점 할인까지 해서 330만 원대로 구매했던!
팔찌 중 갓성비 최고인 저의 뱅글!
색감 있는 원석의 디올 로즈 드 방이랑 포멜라토랑 같이하면 이쁘더라구요.
마르게리타 10mm 귀걸이
작지만 강한 스파클 ✨️
사실 10미리라도 해도 1센티라서 작을 것 같지만 전혀요!
존재감 충분한 크기랍니다. 👍
(feat. 쎄뻥+마르게리타 목걸이)
마르게리타 12mm
나왔다 봄 컬러, 시트린🌼
단독으로 해도 이쁘지만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레이어링은 아무래도 마르게리타 8mm +12mm 시트린입니다.
매장에서 이 세 개 모티브 짜리 반지를 보고 "나도 나만의 조합을 만들지?" 하는 생각으로 하나씩 구매했고 전 쎄뻥까지 올려서 저만의 조합을 만들었답니다🌼
반클리프랑도 잘 어울려서 이 비트윈 링도 꼭 가져오려구요. 😁
마르게리타끼리 젤 이쁘죠!
마르게리타 16 mm 목걸이
짧게 단독으로도 존재감 뿜뿜인 16미리
여름휴가 때 테니스 목걸이랑 레이어드 같이 하니 더 반짝거려서 시원해 보였구요.
사실 집에 있는 다른 목걸이 체인이랑 연결하면 이렇게 길어지는데 모티브 자체가 커서 펜던트로도 손색없어요.
미모사 링
원래는 꽃이지만 뱀 같기도 한 무적링
와.. 얘도 많이 올랐네요.
다미아니가 아직도 갓성비지만 금값 폭등 이후로 급격히 오르는 추세..
매장에 방문했을 때 두 가지를 놓고 고민했는데요.
다이아는 뭐니 뭐니 해도 화이트 골드죠.
다미아니는 화이트 골드랑 로즈 골드, 옐로우 골드 모두 가격 같은 거 아시죠?
다미아니처럼 포페도 그렇지만 그래서 더 다미아니가 갓성비 브랜드 같아요.
단독으로도 이쁘지만 꽃 옆에선 이름처럼 같이 꽃이 되고 중성미 넘치는 까르띠에랑 부쉐론 옆에선 존재감을 뿜뿜 나타내는 미모사 🫶
벨 에포크 에메랄드 링
유색이 좋아지는 요즘, 내 반지가 된 신랑 링
예전엔 뭔가 일수 놓는 분? 반지 같았는데 요즘은 너무 이뻐 보여서 제가 가끔 착용하는 링이에요.
베라모어 테니스팔찌
구) 루체 테니스팔찌
얘도 가격 많이 올랐네요.
하지만 다미아니에서 테니스 팔찌를 사면 좋은 점은 여분으로 귀걸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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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