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2026 신상 시계 총정리|전설의 귀환 '로드스터(Roadster)'

2026 까르띠에가 작정하고 꺼낸 역대급 신작

지금 제네바는 까르띠에(cartier)의 독창적인 실루엣에 매료되었습니다.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 Wonders)에서 발표한 주요 신작을 소개합니다.

✨전설의 귀환, 로드스터(Roadster)

2002년 첫 등장 이후 자취를 감췄던 ‘로드스터’가 더 세련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실루엣을 기다려온 팬들이라면 이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 프리베 10주년, 전설의 3부작 탄생

까르띠에 워치메이킹의 정수 ‘까르띠에 프리베’가 10번째 작품을 기념하며 크래쉬 스켈레톤, 탱크 노말, 똑뛰 크로노그래프 모노푸셔로 이루어진 역대급 3부작을 공개했습니다.

✨산토스 뒤몽

유연한 메탈 브레이슬릿을 입고 현대적인 우아함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베누아

‘끌루 드 파리’ 모티프를 입어 볼륨감 넘치는 기하학적 미학을 선사합니다.

✨미스트 드 까르띠에

조각 작품 같은 대담한 크리에이션으로 주얼리 워치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단순한 시계가 아닌 ’손목 위의 예술품‘을 지향하는 까르띠에. 올해 라인업은 유독 메종의 아카이브를 영리하고 아름답게 재해석했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로드스터의 부활은 시계 시장의 큰 변곡점이 될 것 같네요!

📸 까르띠에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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