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팬더 팔찌 구입 후기 및 데일리 주얼리 코디

까르띠에 팬더 팔찌 구입 리뷰

일상 착용 데일리 스타일링 / 주얼리 코디


안녕하세요,

자주 들르는 시크인데

매거진에 글을 남기는 건

오랜만인 것 같아요.

아이도 학교에 가고

점심도 든든하게 먹었고요 ㅎㅎ

집이 조용하니 세상 좋으네요😅

오늘은 까르띠에 팬더 팔찌 구입 후기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

매장에 방문했을 때

찍어둔 사진들이 있어서

까르띠에 팬더 컬렉션 제품들

먼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제 취향은

좀 여성스러운 쪽을 선호하는데

어느 순간 애써서 꾸민 느낌보다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가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러다 까르띠에 팬더 컬렉션 중

미디엄 사이즈 (아래 사진)

보자마자 이건 내꺼라며..

남편을 설득하고 회유해서(?)

결국 득템하게 되었어요ㅠㅠㅠ

로즈 골드 색상

이건 옐로우 골드요 :)

로즈골드와 옐로우골드

두 색상 모두 착용해 보았는데

옐골쪽이 블랙과 대비가 더욱 선명해서

팬더는 옐골을 추천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눈으로 봐도 옐골이 예쁘길래 옐골로 선택!!

사진에는 안 보이는데 초콜렛과 함께

샴페인도 함께 챙겨 주셨어요-

꽃 앞에서 기념 촬영도 하고요.

팬더 얼굴이 두둥 있어서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얼굴이 정면으로 보이는 것 아니고

위에서 보이는 모습은 막 압박스럽진 않아요.

나름 얼굴도 귀엽죠 ㅎㅎㅎ

제가 원래 주얼리를

세트로 주렁주렁 하는 걸

늘 좋아하는 편이었는데요.

까르띠에 팬더 이 팔찌는

주얼리에 관심 크게 없는 사람처럼;;

귀걸이 목걸이 빼고 심플하게

코디했을 때 더 예쁘더라고요.

15사이즈로 선택했고

사실 좀 큰데

이게 멋이라며 ㅎㅎ

대만족하는 아이템입니다.

/

팬더 눈이 초록색이어서

말라카이트 반클리프 반지와

함께 매치하니 마음에 들어요.

사진첩에서

팬더 팔찌 착용했던

최근 사진들을 털어봤어요.

/

패션에 관심 없는 사람보면

전 내심 멋있어 보이거든요.

뭔가 휘둘리지 않고 지조있는? 그런 아우라가 있잖아요. 저는 실제로 옷도 너무 좋아하고, 귀도 얇고요. 아이폰 사파리에 명품 브랜드들 링크 다 자동저장되어 있는 수준이지만;; 이런 스스로에 질려 옷이며 주얼리며 요즘은 좀 담백하게 매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궁금하신 점 있으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종종 매거진 통해 소식 전하러 올게요!!

그럼 또 만나요 \♥️/

매끈매끈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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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과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전업주부이자 <My Beauty, Rosie>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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