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팬더링 세미파베 스몰 vs 미듐 비교💍 화골·옐골 착용 후기 & 아들에게 물려줄 패밀리 주얼리 추천
까르띠에 팬더링 세미파베 스몰 vs 미듐 비교💍 화골·옐골 착용 후기 & 아들에게 물려줄 패밀리 주얼리 추천
까르띠에 팬더링 세미파베 스몰 vs 미듐 비교💍 화골·옐골 착용 후기 & 아들에게 물려줄 패밀리 주얼리 추천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까르띠에의 대표 주얼리 중 하나인 팬더링 화이트 골드 스몰 사이즈 세미 파베를 소개해 드릴게요.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오늘 메인으로 소개할 주얼리는 화골 팬더링 스몰사이즈 세미파베에요.
저의 반지는 아니고 제 짝꿍의 반지랍니다.
제가 딸이 없고 아들만 있다 보니 남편이 예쁘게 잘 착용하다가 크면 물려주고 싶은 생각이 큰 거 같아요.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템이었어요.
까르띠에가 이번 5월에 또 인상을 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아들이 클 때쯤엔 이런 명품 주얼리들은 아예 쳐다보지도 못할 가격이 되어있을 거 같아요.
남편이 착용하고 다닌 지는 좀 됐는데 사진첩을 뒤져 뒤져, 색상별 사이즈별 비교하는 내용과 팬더 목걸이 몇 장을 공유해보겠습니다.
팬더링은 다이아 유무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데요.
일단 스몰사이즈 기준으로 가격을 적어볼게요.
팬더링 가격 비교
노 다이아
옐골·로골 640만 원
하프 파베
옐골·로골 2,030만 원
화골 2,160만 원(남편 픽)
풀파베
옐골 2,650만 원
화골 2,850만 원
그리고 사이즈도 스몰과 미듐 두가지로 나뉘는데 헤드 크기 차이가 상당히 납니다,
'미듐을 할까?' 했지만 껴보니 너무 투머치라서 스몰 선택했어요.
팬더링 디테일샷 미리 보기
정면과 측면이에요.
왼쪽이 화골 스몰, 오른쪽이 화골 미듐이에요.
노 다이아도 한번 보실게요.
훨씬 깔끔한 느낌이 있고 다이아가 없어서 그런지 표범 얼굴이 더 잘 보이는 느낌이에요.
세 가지를 한 번에 놓아보았어요
옆에서 봤을 때와 위에서 봤을 때를 찍어봤어요.
많은 분이 고민하시는 팬더링 옐골 vs 화골... 사실 둘 다 이쁘지만, 취향 차이일 거 같아요.
시크님들께선 옐골파이신가요?
화골파이신가요?
저희 남편은 깔끔한 느낌의 화골을 뽑았어요.
팬더 목걸이
같은 컬러의 팬더 목걸이도 함께 구경했었어요.
단독으로 착용했을 때예요.
레이어드 했을 때예요.
기존에 갖고 있던 다미아니 벨에포크 라지사이즈인데 이거랑 레이어도 해도 이쁘지만...
같은 결의 목걸이로 하는 게 훨씬 이뻤어요.
가격이 안이쁠뿐이였죠...
이때가 기회다 싶어 저도 한번 착용해 보았네요.
팬더링 하프파베 화이트골드
집에서 요리조리 사진 찍고 있다 보니 아기가 와서 만지작거리더라고요.
멀리서 보면 반지 아래쪽에 아주 작게 각인이 보이는데요.
확대해서 보면 독수리 모양의 각인이 찍혀있어요.
프랑스에서 18k 인증해 주는 마크에요!
같은 팬더링이어도 스위스나 이탈리아에서 제조되면 없는 거로 알고 있어요!
이 작은 각인 안에 디테일이 숨겨져 있어서 놀랐답니다~
독수리 눈까지 보이더라고요.
반짝반짝 영롱하고 정교한 팬더링 착샷 몇장 더하고 글을 마무리해 볼까 합니다.
저도 가끔 빌리고프지만 사이즈가 커서 괜스레 잃어버릴까 봐 라운지에서나 종종 껴보곤 한답니다.
이 사진은 반짝반짝 조명 제대로 받은 샷이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