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베누아 vs 반클리프 알함브라 vs 예거 랑데부 vs 피아제 갈라 비교|가격·사이즈·장단점 총정리

안녕하세요. 시크님들.

오늘은 친구들과 유일하게 안 겹쳤던 아이템인 시계 소개해 볼게요.

까르띠에 베누아, 반클리프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예거 랑데부, 피아제 갈라 이렇게 네 종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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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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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에 친구들을 두 번 만났는데 첫 번째 만난 날 네 명 중 세 명이 버킨 골드를 들고 왔어서 사진을 남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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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들과 저는 취향이 비슷하면서도 다른데요. 두 번째 만난 날 아이템들이 겹치는 것도 있었고 다른 것도 있었어요

겹친 아이템은 바로 10모티브였구요. 마더오브펄(마오펄) 2명, 해머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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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겹치는 아이들은 시계였는데요. 시계 소개도 괜찮겠다 싶어서 친구들 손에서 다 거둬왔어요!

지금부터 시계 착샷과 그녀들이 말하는 장단점까지 같이 소개해 볼게요.

(44, 55, 66 사이즈 기재도 했는데 사전 허락 받아서 참고하시라고 구체적으로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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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베누아 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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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사이즈 여리여리한 그녀이구요.

10 모티브 해머드와 베누아 스몰의 투샷이에요.

골드 골드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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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까르띠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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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시그니처 시계이죠!

베누아 스몰은 현재 인상이 돼서 2천만 원이구요.

온리 금통은 미니와 스몰 사이즈 두 개예요.

친구가 여리해도 존재감 있는 게 좋아서 스몰로 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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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말하는 베누아 장/단점

장점 : 클래식하다, 디자인이 이쁘다x1000

단점 : 한번 떨어트렸는데 케이스가 깨져 100만 원 주고 수리했다. (내구성?)

줄질할 수 있어 좋긴 한데 내가 할 수 없고 매장에 맡겨야 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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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아는 네 명 중에 세명이 갖고 있는 워너비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셋 다 여성스럽게 옷을 입고 이미지가 비슷하답니다.

평소 스타일이 여성스러우신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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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 딸기이이 워치

출처 반클리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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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알함브라 워치예요.

가격은 3,080만 원이구요.

기요세+커넬 조합이라서 금값이 고공행진 하는 요즘 매우 만족스럽답니다.

그치만 아껴 끼느라 데일리템보단 관상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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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날 10모티브 자개를 했는데 빈티지 다이아랑 레이어드 했었어요.

코트 속에 쏙 들어가서 10모티브는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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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는 알함브라 워치 장/단점

장점 : 존재감이 대단하다.

팔찌 대신으로 착용가능하다.

위아래 방향 구애 없이 착용 가능하다. (숫자 x)

단점 : 시간이 사실 정확히 잘 안 보인다.

버클이 혼자서 끼기 매~~~우 어렵다.

모티브를 줄이려면 매장에서 바로 안되고 맡겨야 해서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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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손목이 얇은 편이라 빙빙 돌지만 저는 맡겨서 기다리는 게 귀찮기도 하고 팔찌처럼 찰 목적도 있어서 모티브 빼는 걸 안 하고 있어요!

제가 13cm인데 그 이상이신 분들도 큰 불편함이 없으시다면 안 줄이셔도 될 거 같기도 해요. (사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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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출처 예거 르쿨트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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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클래식과 10모티브 자개.

이 시계의 가격은 2,750만 원이에요.

사이즈는 29, 34 나오는데 친구가 찬 거는 34사이즈 입니다.

(44, 55이시면 29 사이즈도 충분할 거 같구요. 친구처럼 66이면 34 추천드려요. )

브레게를 목표로 하는 친군데, 그전에 잠시 머문 랑데부랍니다.

헤드가 큰 걸 되게 좋아하는 친구예요. (성격도 시원시원)

다이아가 둘러져 있어서 실물로 보면 정말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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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말하는 랑데부 장/단점

장점 : 줄질 좋아하는 나에게 딱, 혼자서도 교체 가능하다.

악어스트랩 3-4개로 매일 다른 기분 내고 있다.

존재감 넘친다.

다이아라서 운전할 때 반짝거리는 게 이쁘다.

단점 :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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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먼저 도착한 세 명이 사진 찍으면서 놀고 있었구요.

육아와 일이 바빠 마지막으로 도착한 친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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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보여드리기 전에 착장이 너무 예뻐 한컷 남겼어요.

세이블 머플러, 막스마라 라브로 코트, 버킨, 티파니 풀 파베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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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갈라

출처 피아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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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모티브 헤머드와 피아제 갈라예요.

가격은 5,900만 원이고 사이즈는 26mm와 34mm가 있어요.

이 친구도 체구가 작아서 26꼈구요.

34를 하면 가죽 스트랩 같은 경우는 공간이 남아서 뜨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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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말하는 라임라이트 갈라 장/단점

장점 : 금통이라 더욱 가치 있다.

착용감이 편하다 착붙의 느낌!

쉐입과 다이아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단점 : 혼자서 끼는 게 다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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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이 모아 찍어본 샷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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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갈라는 특히 제가 너무 탐이 나서 좀 껴봤어요. 💛

미친 존재감.

너무 이쁘죠.

'갈라를 먼저 알았다면….?'

줄이 가죽이 아니라서 더 이뻐 보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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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에게 너무 잘 어울린다며...

진짜 제가 봐도 영롱하고 이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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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소개해 본

제.친.시.

제 친구들의 시계였습니다.

행복한 눈 호강 시간이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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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이이

딸기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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