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버터플라이 목걸이와 바쉐론 콘스탄틴·까르띠에 베누아 미니 시계 여름 OOTD 착용 후기
그라프 버터플라이 목걸이와 바쉐론 콘스탄틴·까르띠에 베누아 미니 시계 여름 OOTD 착용 후기
그라프 버터플라이 목걸이와 바쉐론 콘스탄틴·까르띠에 베누아 미니 시계 여름 OOTD 착용 후기
시크님들 안녕하세요!
날이 부쩍 더워진 걸 보니 이제 정말
완연한 여름이 온 것 같아요.
다들 더위 잘 피하고 계시나요😊
날도 덥고 옷차림도 가벼워지다 보니,
요즘은 주얼리나 시계 같은 액세서리 매치에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오랜만에 최근 OOTD와 함께, 제 문신템들을
곁들인 일상 사진 몇 장 공유해 보려고 해요🤍
요즘 제 문신템 1호,
애정하는 그라프 버터플라이 목걸이에요🤍
확실히 더운 날씨에는 시원해 보이는
화이트 골드에 손이 자주 가는데
그중에서도 이 버터플라이 펜던트는
존재감이 남다른 것 같아요.
V넥이나 스퀘어넥에 올리면 여리여리하고
페미닌한 무드가 가득하지만,
의외로 텍스처가 대비되는 블랙 컬러 상의나
캐주얼한 반팔 탑 위에 툭 얹어주면
시크하면서도 깔끔하게 예쁘더라구요.
데일리룩에 은은한 포인트로 이만한 게 없어서
요즘 자주 차고 다녀요.
애정하는 목걸이 소개글도 올린적이 있어서
함께 올려둘게요:)
두 번째는 클래식함의 정석인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입니다.
로즈골드 케이스와 영롱한 화이트 자개 다이얼
조합이라, 클래식하면서도 특유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내는 모델이에요.
제가 가진 시계들 중에서는 사이즈감도 조금 있고
스트랩 너비도 두꺼운 편인데요.
예전에 시계 구경 다니다 바쉐론 매장에서
처음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던 모델이랍니다.
자연광 아래에서 보면 몽글몽글하게 빛나는 자개가
정말 예술이에요.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착용할수록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요즘 제 문신템이자 데일리 워치인
까르띠에 베누아 미니예요.
처음에 베누아 들일 때 사이즈 고민은 왜 했지
싶을 정도로 요즘 일주일에 5일은 함께하고 있어요.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룩까지 안 어울리는 옷이 없는
만능 워치에요.
혹시 베누아 고민 중이신 시크님들 계신다면
하루라도 빨리 들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볍게 입은 여름 룩들이지만,
주얼리랑 시계 매치를 다르게 하니까
매번 새로운 분위기가 나서 옷 입는 재미가 있는
요즘이에요.
시크님들은 올여름 어떤 주얼리를 문신템으로
활용하고 계신가요?
예쁜 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 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