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틸다의 보우 신상, 미니 출시|반지·팔찌·귀걸이 500만 원대부터

그라프 틸다의 보우, 500만 원대 미니 신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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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 주얼리, 예쁘지만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 주목!

그라프(graff)가 인기 컬렉션 ‘틸다의 보우(Tilda’s Bow)’ 미니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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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상은 리본 특유의 우아한 곡선과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인 것이 특징인데요. 반지부터 팔찌, 귀걸이, 목걸이까지 모두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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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VS 미니 신상, 가격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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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 2,868만 원(1.98 캐럿) → 562만 5천 원(0.25 캐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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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 | 4,246만 원(2.68 캐럿) → 602만 원(0.30 캐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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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 3,897만 원(3.30 캐럿) → 673만 5천 원(0.30 캐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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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 2,757만 원(1.71캐럿) → 745만 원(0.30 캐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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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일반 사이즈 제품과 비교하면 약 78~85% 낮은 가격대!

물론 다이아몬드 중량과 디자인이 다른 별개의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가격이 인하된 건 아닙니다.

그래도 500만 원대부터 그라프의 시그니처 리본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은 꽤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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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확실한 오리지널 VS 가볍게 즐기기 좋은 미니. 여러분은 어떤 제품이 더 취향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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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ff 공식 홈페이지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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