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목걸이 추천, 펄시피아 쁘띠·미뇽 및 블러썸듀 비교 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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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모꼼이에요.

최근 일년에 한번하는 골든듀의 창립기념

세일이 있었죠.

시크님들은 이번에 어떤거 득템하셨나요?

항상 이시기만 되면 왠지 일 년에 한 번 뿐이라

뭐 하나는 데려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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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립기념일 세일 때 매장 가서 고민하다가

제 눈에 가장 밟혔던 펄시피아 라인과

블러썸듀 착샷 살포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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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시피아는 사실 작년에도 고민했었거든요.

여리여리하면서도 무난하게 착용하게 좋은

디자인이라 골든듀에서도 워낙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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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쁘띠 사이즈로 펄시피아 옐로우골드가

한정 출시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펄시피아가 원래 개나리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라 그런지 옐로우골드도 정말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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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 매장 가서 보니까

쁘띠, 미뇽 사이즈 모두

옐로우골드, 핑크골드가 출시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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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쁘띠와 미뇽 두 사이즈 두고 고민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고민이 많이 되던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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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는 부담없이 매일 착용하기 좋은

데일리 사이즈고,

미뇽은 쁘띠보다 확실히 볼륨감과 입체감이 있어서

은근 존재감 있는 포인트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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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매장에서 처음으로 착용해 본

블러썸듀 목걸이에요.

블러썸듀는 정말 실물파더라구요!

아기자기하니 너무 예뻤어요.

꽃잎 디테일이 입체적인 데다가,

중앙에 작게 터콰이즈 포인트가 콕 박혀 있어서

밋밋하지 않고 유니크한 매력이 있어요.

터콰이즈가 크기가 작아서 옷 스타일도 크게 타지 않고

두루두루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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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님들은 어떤거 득템해 오셨나요~?

주얼리의 계절이라 그런지

요즘 예쁜 아이템들이 계속 보이는 것 같아요.

요 며칠 내내 비가 와서 날씨가 많이 습하네요.

시크님들 모두 쾌적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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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꼼

꼬모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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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 깔끔&여성스러운 룩을 선호.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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