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상으로 들썩이는 주얼리 업계

3월 14일 화이트데이와 봄철 웨딩 시즌을 앞두고 국내외 주얼리 브랜드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환율 기조와 금값 상승까지 맞물리면서 가격 인상 폭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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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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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얼리 브랜드 미꼬가 다음 달 17일 대부분 제품을 15%~30% 인상할 예정인데요. 이에 따라 이미 가격 인상이 적용된 주얼리 브랜드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까르띠에, 프레드, 반클리프, 디올, 다미아니 등 주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가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이로 인해 예물 주얼리의 가격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Char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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