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세뻥 자개

부쉐론 세뻥 자개

익숙하게 차서 그냥 저의 데일리 아이템이 되버린 세뻥 쥬얼리 리뷰 해봐요 구매한지는 4년정도 된거 같은데 너무나 일상에 잘 녹아들어 이제 올려봅니다 자개를 좋아하는데 쿨톤이기도 하고 가벼운 스타일 쥬얼리를 선호해서 구매했어요 ​작지만 사진 찍을때마다 눈에띄는 디자인 특히 화이트 아이보리 컬러 옷과 매우 잘 어울려요 ​블랙에는 더 크게 나오기도 하구요 덩치가 좀 있는편인 여자인데 작다는 생각은 하는데 쥬얼리만 차면 유독 튀어서 이게 명품이구나 해서 그다음부터 무지하게 목걸이 샀다는... ​커피마시러 가서 사진찍어봤어요 불가리반지 주문한거 기다리는 중인데 .. 요새는 반지사는중... 쎄뻥은 1년에 한번 오르니까 연말쯤 사는게 젤 좋은거같아요 🤍 잠실에서 200초반의 가벼운 가격으로 샀어요 🤍 패키지 이거일때 샀어요 패키지 다시 이걸로 돌아가면 반지 하나 더 사고싶어요 이때 패키지 상자 정말 이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