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레이디백과 함께한 벚꽃 ootd

디올 레이디백과 함께한 벚꽃 ootd

레이디백 파드 색상은 봄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ㅎㅎ 꾸꾸꾸 느낌이라 자주 손이 가지는 않지만 1년에 한번 벚꽃룩에는 꼭 들게되더라구요 ,, 🌸🩷🩷 올해는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 윤중로 출동! ​국회의사당에도 봄이 왔네요 ㅎㅎ🩷 너무 이쁜 윤중로 뷰카페 윤중로 벚꽃축제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축제기간은 차량통행도 제한하고 평일에 방문해서 생각보다 여유롭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랑재도 햇살이 가득하니 더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이에요 ​아우터로 블랙 트렌치를 입을까 트위드 자켓을 입을까 고민했는데 트위드로 결정! ㅎㅎ 근데 오늘은 생각보다 너무 더운 햇볕에 겉옷을 들고 다닐 정도였어요. 이제 이렇게 트렌치의 계절도 벌써 안녕인가 싶었네요ㅎㅎ